한 사람의 집념, 한 팀의 진심
머릿속에 늘 정형외과 수술이 먼저 떠오르는 의사가 있습니다.
퇴근 시간을 훌쩍 넘긴 밤에도 수술방의 불을 밝히고,
더 나은 결과를 위해 마지막까지 방법을 고민하는 사람.
환자의 불안과 통증을 덜어내기 위해,
한 길로 마음을 다해 수술방을 지키는 의사가 있습니다.
그 마음은 수술실 안에만 머물지 않습니다.
수술 전 상담에서부터 검사, 수술 준비, 회복과 재활에 이르기까지
환자분의 하루가 안전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
의사·간호사·마취/수술팀·영상/
검사팀·재활치료팀·원무/상담팀 등
병원 모든 구성원이 같은 방향을 바라봅니다.
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꼼꼼히 살피고,
한 번 더 확인하며, 환자 한 분 한 분의 마음과 쾌유에 우리의 최선을 다합니다.
환자분의 회복이 곧 우리의 목표입니다.
오늘도 늦은 시간까지 고개 숙여 일하는 사람들,
채영호 원장님과 바른병원 의료진을 만나 보십시오.